삼천리, 최대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…차환 목적, 신용등급 AA+
- 제26-1회(2년물) 및 제26-2회(3년물) 무보증사채 총 최대 1,000억원 발행 (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600~1,000억원으로 확정)
- 조달자금 전액(600억원 예정, 증액 시 최대 1,000억원) 2026년 5월 31일 만기 도래하는 제23-2회 회사채(1,500억원) 상환에 사용
- 신용등급: 한국신용평가, NICE신용평가 AA+(안정적) 평가
- 2026년 1분기말 연결기준 부채비율 141.9%, 총차입금 8,947억원 vs 현금성자산(기타유동금융자산 포함) 1조 658억원으로 순현금 1,710억원
- 2025년 연결 EBITDA 3,159억원, 영업활동 현금흐름 양호, 이자보상비율 12.07배(2026년 1분기)
- 2026년 3월 자사주 428,248주 소각 완료 (총 발행주식 3,626,777주, 자기주식 202,752주 보유)
- 수도권 독점 도시가스 공급, 시장점유율 16.4%로 업계 1위, 안정적 사업기반 보유
- 주요 위험: 경기 불확실성, 정부 규제, LNG 가격 변동, 사업다각화 리스크, 우발채무(소송 14건)이나 재무건전성 대비 제한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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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공시정보
- 공시: 증권신고서(채무증권)
- 회사: 삼천리 (004690)
- 제출: 삼천리
- 접수: 2026-05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