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일기업공사, 2026년 1분기 순이익 16.7억...부채비율 33% 양호, 주당 225원 배당 확정
- 당분기(2026.1~3) 매출 201억, 영업이익 15.2억, 순이익 16.7억 (전분기比 매출 7.1%↓, 순이익 10.1%↓)
- 부채비율 33.2% (전기 33.5%), 차입금 전무, 순현금 637.6억 (순차입금비율 -88.4%)
- 신용등급 A+ (SCI평가, 2025.6), 시공능력순위 121위 (2025년)
- 수주잔고 1,780억 (전기 1,984억), 주요 신규계약: (주)유한화학 화성공장 765억
- 주당 225원 현금배당 확정 (배당총액 27.9억, 배당성향 40.8%, 2026.4.29 지급)
- 소송 리스크: 피고 4건 (12.8억), 원고 2건 (25.8억), 충당부채 미설정 (결과 예측 불가)
- 우발부채: PF 및 채무보증 없음, 지급보증 1,149.6억 (건설공제조합 등)
- 현금성자산 94.2억, 단기금융상품 543.4억 등 총 금융자산 785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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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닥 공시정보
- 공시: 분기보고서 (2026.03)
- 회사: 삼일기업공사 (002290)
- 제출: 삼일기업공사
- 접수: 2026-05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