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스코, 1분기 적자 확대 및 부채비율 상승, 신규 수주 기대
-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5억원(전년동기 500억원)으로 19.2% 증가했으나, 영업손실 58.4억원(전년 26.5억원 손실), 당기순손실 58.2억원(전년 24.8억원 손실)으로 적자 폭 확대.
- 연결 부채비율 105.74%로 전기말(88.52%) 대비 상승, 순부채 1,437억원 기록.
-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로 1,151,280주 신규 발행(자본금 5.8억원 증가), 자기주식 164,555주 추가 취득.
- 전기 중 자회사 쏠에코 흡수합병 완료, 연결 종속회사 18개로 증가.
- SOC 및 신재생에너지 EPC 수주잔고 1,410억원, 2월 중 400MW 장흥 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체결.
- 지체상금청구 소송(192억원) 각하(2025년 8월), 당사 책임비율 6.65%로 추정되어 재무 영향 제한적.
- 배당 미실시, 자사주 매입/소각 계획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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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공시정보
- 공시: 분기보고서 (2026.03)
- 회사: 다스코 (058730)
- 제출: 다스코
- 접수: 2026-05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