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리드 2026년 1분기: 유동성 우려, 코로나 백신 규제 차질, 파이프라인 진전


  • 2026년 1분기 매출 32억원(전년동기 16억원), 영업손실 16억원(전년동기 27억원)으로 손실 폭 축소.
  • 유동부채 349억원이 유동자산 230억원을 초과하며 유동성 위험 증가. 현금및현금성자산 105억원으로 전기말 224억원 대비 급감.
  • 차입금 294억원, 채무보증 423억원(마곡 신사옥 PF 관련) 등 부채 부담 가중.
  • COVID-19 백신 AdCLD-CoV19-1 OMI 임상 3상 투여 완료(2024.11), 최종 결과 분석 중.
  • 변이 대응 백신 AdCLD-CoV19-1 LP.8.1의 국내 임상 2상 IND가 2026년 5월 8일 반려됨.
  • BVAC-C 연구자임상에서 완전관해 및 부분관해 사례 관찰, ASCO/SGO/AOS 발표.
  • BVAC-E6E7 두경부암 임상 1/2a상 승인(2024.11), 환자 모집 시작.
  • LG화학과 BVAC-Neo 기술이전 계약 유지(계약금 10억, 마일스톤 최대 1835억, 로열티 별도).
  • 3건 소송 진행 중(소송가액 약 48억원).
  • 연구개발비 8.4억원(전년동기 14.6억원 대비 감소), 개발비 무형자산화 지속(289억원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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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닥 공시정보


  • 공시: 분기보고서 (2026.03)
  • 회사: 셀리드 (299660)
  • 제출: 셀리드
  • 접수: 2026-05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