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리니티항공, 2026년 1분기 영업흑자 전환·매출 37%↑... 부채비율 1,947%로 개선
-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6,122억원 (전년동기 4,466억→37%↑), 영업이익 192억원 (전년동기 흑자전환), 당기순손실 167억원 지속.
- 부채비율 1,947.1% (전기말 3,498.6% 대비 큰 폭 개선), 자본총계 1,073억원 (전기말 520억원→증가).
- 신용등급 BB-(안정적) 유지 (2025.07.24 한국신용평가).
- 최대주주 소노인터내셔널(지분 41.95%)로 변경 후 그룹 시너지 추진 중.
- 배당 및 자사주 매입/소각 없음: 배당가능이익 부족으로 무배당.
- 계류 중인 소송: 강서세무서 5억원 (2심 항소), 임금소송 31.6억원 (소장 접수).
- 2026년 중 항공기 16대 신규 도입 계획 (B737-8 8대, A330-900 6대 등).
- 주주배정 유상증자 완료 (2026.04.02 신주상장, 76,985,450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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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공시정보
- 공시: 분기보고서 (2026.03)
- 회사: 트리니티항공 (091810)
- 제출: 트리니티항공
- 접수: 2026-05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