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엠티, 376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- 재무위험 및 대규모 희석 우려
- 피엠티(주)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9,180,134주(기존 주식 대비 84.85% 증자)를 발행하여 약 376억원(1차 발행가액 기준)을 조달한다.
- 조달 자금은 전액 시설자금(공장 건설 50억원, 설비 투자 326억원)에 사용될 예정이다.
- 최근 3년 연속 당기순손실(2023년 55억원, 2024년 142억원, 2025년 225억원)을 기록했으며, 부채비율은 503%, 유동비율은 44.33%로 재무안정성이 크게 악화되었다.
- 외부감사인은 2025년 감사보고서에 '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'이 존재한다고 기재했다.
- 매출의 약 79%가 삼성전자에 편중되어 있으며, 과거 두 차례 품질 이슈로 수주 중단 및 실적 급감을 경험했다.
- 2026년 실적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또는 자본잠식으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존재하고, 시가총액 요건 강화(2027년 1월부터 300억원)로 상장폐지 위험도 상존한다.
- 최대주주 (주)프로텍은 배정 물량의 120% 청약 참여를 계획하여 지분율이 51.61%로 증가할 예정이나, 일반 소액주주 지분은 대폭 희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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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닥 공시정보
- 공시: 투자설명서
- 회사: 피엠티 (147760)
- 제출: 피엠티
- 접수: 2026-05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