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영증권, 총 2632.5억원 규모 ELB 6종 발행… 삼성전자·KOSPI200 연계
- 신영증권이 2026년 5월 22일 청약을 통해 263,245,160,000원 규모의 파생결합사채(ELB) 6종(866~871회)을 발행.
- 발행사 신용등급 AA-(한국신용평가, NICE신용평가, 2025.05.14).
-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(4종)와 KOSPI200 지수(2종)이며, 모두 원금보장형(배리어 75~85% 미만 시 원금지급).
- 각 종목별 연 수익률: 866회 5.00%(삼성전자, 배리어 75%), 867회 4.55%(KOSPI200, 배리어 80%), 868회 5.80%(삼성전자, 배리어 80%), 869회 5.25%(KOSPI200, 배리어 85%), 870회 연 5.82%(삼성전자, 월쿠폰, 배리어 85%), 871회 5.60%(삼성전자 USD, 배리어 75%).
- 만기 3년(2029.05.24), 상장되지 않으며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0~95%로 상환되어 원금손실 가능.
- 기초자산인 삼성전자는 2026.03.31 주식소각결정(36,552,501주 소각)을 공시하여 주주환원 정책 시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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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공시정보
- 공시: 투자설명서(일괄신고)
- 회사: 신영증권 (001720)
- 제출: 신영증권
- 접수: 2026-05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