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199억원 규모 ELS 4종 발행 및 위험요소 공시


  • 교보증권이 삼성전자, 한국전력, KB금융, 삼성전자+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(ELS) 4종을 총 약 199억원(각 49.75억원) 규모로 발행하며, 청약은 2026년 5월 14일 단 하루 진행된다.
  • 각 ELS는 3년 만기, 월 쿠폰 지급 조건(85% 또는 80% 배리어) 및 자동조기상환 조건(100% 또는 90% 배리어)을 가지며, 만기 시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(원금지급형)다.
  • 발행사 신용등급은 AA-(한국기업평가, 한국신용평가, 2025년 6월)로, 무보증·무담보 증권이며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.
  •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0~95% 수준으로 상환되어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, 증권은 비상장되어 환금성이 제한적이다.
  • 일괄신고서 발행예정금액 9조원 중 잔액은 약 5,545억원이며, 2026년 3월 말 기준 파생상품 발행잔액은 ELS 2.8조원, DLS 1,166억원 등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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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공시정보


  • 공시: 일괄신고추가서류(파생결합사채-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)
  • 회사: 교보증권 (030610)
  • 제출: 교보증권
  • 접수: 2026-04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