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28억 자사주 소각 동반 포괄적 주식교환, 넷마블네오 완전자회사화
- 넷마블이 넷마블네오를 완전자회사화하기 위해 포괄적 주식교환을 결정, 교환비율은 1:0.1160410(넷마블 51,969원, 넷마블네오 6,031원 기준).
- 넷마블은 신주 발행 규모(약 828억원)에 상응하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, 취득 주식은 2026년 연내 전량 소각 예정.
- 넷마블네오 주주는 비상장주식 대신 유가증권시장 상장주식을 교부받아 유동성 확보, 넷마블의 확대된 주주환원 정책(연결조정지배주주순이익 최대 40%) 혜택 공유.
- 중복상장 우려 해소 및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넷마블의 구조적 저평가 해소 기대.
- 넷마블네오 반대주주에게는 주식매수청구권(6,031원) 부여, 넷마블 주주는 소규모 주식교환으로 청구권 없음.
- 특수관계인 보유 신주(15.2%)에 대해 자발적 의무보유 확약(6개월), 나머지 84.8%는 상장일부터 매도 가능하여 유통물량 증가 리스크 존재.
- 외부평가기관(한영, 대주) 모두 교환비율이 적정 범위 내에 있다고 평가, 법무법인 광장도 절차 적법성 및 주주 이해상충 가능성 낮다고 의견 제시.
ADVERTISEMENT (250px+)
코스피 공시정보
- 공시: 투자설명서
- 회사: 넷마블 (251270)
- 제출: 넷마블
- 접수: 2026-04-27
- 정정 공시 존재 (관련 보고서 참조)